봉투는 반도 안 찼는데,
냄새는 벌써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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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
음식물과 국물은 따로 모아요.

싱크대 옆에 놓은 실제 크기예요.
싱크대 옆에 놓은 실제 크기예요.

일반 쓰레기에 섞이지 않게 분리하세요.
사진은 싱크대 옆에 둔 음식물용 통이에요.

02

뚜껑 닫았다고, 끝은 아니에요.

옆 손잡이를 잡으면 이런 모습.
옆 손잡이를 잡으면 이런 모습.

오래 두기보다 배출 일정에 맞춰 비워요.
손잡이와 뚜껑을 움직일 자리도 남겨주세요.

03

빈 통, 안쪽까지 한번 보세요.

타공 속통과 외통을 분리한 모습
속통과 외통을 따로 꺼내 씻어요.

분리되는 통은 속통과 외통을 따로 확인해요.
세척 안내대로 씻고, 물기까지 말린 뒤 써요.

봉투 탓인지, 통 탓인지.

봉투를 꺼낸 뒤에도 통에서 냄새가 나면 바닥과 뚜껑 안쪽에 묻은 것을 확인해요. 새 봉투만 씌우기 전에 통의 세척 안내부터 살펴보세요.

음식물은 거주지 분리배출 기준에 맞춰 따로 모아요. 음식물용 통을 샀다고 배출 간격을 늘리지는 마세요. 일반 봉투가 늘 덜 찬 채로 버려진다면 더 작은 지역 종량제 봉투가 맞을 수 있어요.

일반 종량제 봉투는요?

봉투를 빼고 바닥·테두리·뚜껑 안쪽을 확인해요. 씻을 수 있는 통은 씻고 완전히 말리세요. 늘 덜 채워 버린다면 한 단계 작은 지역 종량제 봉투를 살펴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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